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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를 아는 것과 주식을 이해하는 일의 차이를 살피며, PER과 성장률, 실적 변화, 시장의 기대가 주가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설명한다.
주역의 변화 원리를 주식 차트에 적용해, 효 여섯 줄과 양봉·음봉 여섯 개가 각각 괘와 시장 국면을 이룬다는 관점에서 64괘와 6캔들 패턴을 대응시킨다. 그중 제22괘 산화비를 통해 화려한 겉모습과 내면의 본질을 함께 살피는 시각을 다룬다.
하락장과 변동성을 투자의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시장의 소음과 단기적 성과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 태도를 살핀다. 장기적 우상향과 복리의 힘을 믿고 시장에 머무르는 인내심을 다룬다.
ETF를 고를 때 생기는 월배당, 레버리지, 유행 테마에 대한 욕심을 출발점으로 삼아, 과거 자료에서 각 전략이 몇 번 얼마나 효과를 냈는지 살핀다. 실험 조건을 결과 확인 전에 기록하고 결과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ETF 선택에 관한 질문을 검토한다.
코인 투자로 자산을 불렸다가 상장 사기와 루나 사태, FTX 파산으로 잃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시장에서 오래 버티는 것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주역의 태극·음양·사상·팔괘 원리를 설명하고, 64괘를 6캔들 패턴과 짝지어 주식 시장 국면을 살펴본다. 제21괘 화뢰서합의 형상도 다룬다.
주식시장에 정답이 없다는 관점에서 주식을 확률과 통계의 영역으로 바라보고, 특정 매매 기법의 답습보다 여러 가능성 중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과 그 판단을 반복하는 기준을 살펴본다.
주식 보유 기간, 펀드 성과, 백테스트, 팩터, 예측력, 투자 규모에 관한 통념을 질문과 실험 설계로 바꾸고, 그 믿음이 어느 정도 맞는지 숫자로 살펴본다.
주식 투자를 시작한 뒤 마주하는 매수와 매도 시점, 타인의 추천을 자신의 판단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고민을 살펴본다. 짧은 콘텐츠에서 다룬 투자 고민을 체계적인 공부로 확장한다.
가치투자의 원리를 살펴보고, 폭락장을 겪는 주식투자자가 가치투자를 어떻게 이해할지 다룬다.
나스닥이 하루 중 움직이는 네 시간과 미국 경제지표의 관계를 살피고, CPI 발표 때 선물과 QQQ, 엔비디아 등 미국 주식이 같은 힘에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한다. 선물의 레버리지를 렌즈로 삼아 경제지표를 읽는 법을 다룬다.
ISA, IRP, 연금저축, 일반계좌의 특징과 활용을 살펴보며, 어떤 자산을 어느 계좌에 담아야 세금을 줄일 수 있는지와 ISA 만기 자금 활용, IRP와 연금저축의 차이를 다룬다.
투자자들이 종목을 고르는 데 집중하는 반면, 매수 이후에는 계획과 원칙 없이 시장 변동성에 휩쓸리는 문제를 다룬다.
AI와 함께 대규모 가상 매매와 백테스트로 기술적 지표가 시장 국면에 따라 어떻게 작동하는지 검증하고, 지표 조합과 포트폴리오 전략을 다듬어 자동매매로 실행하는 과정을 다룬다. 앞부분에서는 캔들, 추세와 지지·저항, 이동평균선과 여러 기술적 지표의 분석 방법을 설명한다.
개인 투자자가 시장의 정보 속에서 투자에 필요한 신호와 소음을 구분하는 기준을 검증된 데이터에서 찾는다. 저자들이 개발해 오픈 소스로 공개한 MultiFactor 패키지를 활용해 모멘텀·밸류·퀄리티 팩터를 다룬다.
바이오 비전문가인 개인투자자가 바이오기업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충분한지 확인하고, 비임상시험 자료에서 이상신호를 발견하는 데 필요한 기초 기준을 다룬다.
배당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로 변화하는 국내 배당주를 살펴보고, 저자가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국내 배당주에 투자해 받은 배당금을 재투자하며 자산을 쌓아온 과정을 소개한다.